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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식 병원장, 제 34회 보건의 날 대통령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병원장이 4월 7일, 제 34회 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식에서 대통령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였습니다.
신준식 병원장의 수상은 2000년 국민포장 수상에 이어 두 번째.
국민 건강의 화두로 떠오른 디스크 및 척추질환을 치료하여 수많은 임상 사례를 남긴 것을 비롯하여 의료 봉사 활동 등에 대한 공적을 인정 받아 또 한 차례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수상은 신준식병원장이 부회장을 맡고 있는 한국 만성질환 관리협회의 여러 의사들의 추천으로 이루어진 것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깊습니다.
이에 신준식 병원장은 "한 사람의 의료인으로써 국민 건강 향상에 봉사할 수 있다는 것에 무한한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 이를 위해 보다 많은 임상과 치료법 개발에 앞장서 근거 중심의 한의학 확립에 이바지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신준식 병원장의 대통령상 수상을 계기로 자생한방병원 전직원 일동은 국민의 건강한 삶 만들기에 앞장서는 병원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