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TV보니

척추골절, 사고 없어도 생깁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조회수 12
영상시간 1:30
2026.04.14
압박 골절이다 얘기할 때 뼈가 이렇게 뚝 부러진 거를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이렇게 부러지는게 아니라 우리가 캔이 찌그러지는 것처럼 위에서 아래로 이렇게 압축이 돼서 찌그러지는 형태를 얘기합니다. [음악] 넘어진 적도 없고 뭐 부딪친 적도 없는데 보통 골절이 됐다 진단을 받으신다면 어르신 같은 경우엔 대부분 압박 골절을 우리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 증상으로서는 허리가 끊어질 듯이 아픈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우리가 앉았다가 일어나려고 한다거나 누워서 자리를 옆으로 옮기려고만 하더라도 허리 통증이 매우 극심하게 나타나서 환자분들이 움직일 수가 없을 정도로 아파집니다. 그래서 영상 의학적으로 특징을 보게 되면 엑스레이를 찍었을 때 그 특징이 가장 잘 나타나게 됩니다. 엑스레이를 찍었을 때 옆에서 봤을 때 엑스레이 사진의 척추뼈가 이렇게 네모나게 나오게 되거든요. 그런데 압박 골절에서 위아래로 이렇게 푹 하고 주저앉게 되면 척추 모양이 앞쪽으로 이렇게 찌그러지게 됩니다. 그래서 쐐기 모양 혹은 삼각형 모양으로 척추가 이렇게 앞으로 찌그러지게 되는 특징적인 영상 소견이 있습니다. 그걸 보고 저희들은 압박골절이 있다라고 이제 확진을 내리게 되고요. 그래서 환자분들이 뚜렷한 외상 혹은 외상이 있지 않아도 허리에서 뚝할 정도의 어떤 물건을 들으신다거나 제책기를 심하게 하신 뒤에 허리 통증이 너무 심해서 꼼짝 못 할 정도로 아픈 뒤에 영상을 찍었을 때 척추가 앞으로 쭈그러져 있다 그러면 그때 압박골절을 이제 확진을 하고 그거에 맞춰서 치료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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