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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 다이어트, 시간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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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간 3:56
2026.03.09
(질문) 중간중간에 막 군것질 같은 걸 하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이진호 병원장) 그게 이제 최악의 습관인 거지. 왜냐면 내가 아까 말했잖아. 오늘의 사연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 있는 34세 여자입니다. 여자들이 다 그렇듯 평생을 다이어트로 살아왔어요. 저도 그래요. 네. 그동안 해본 다이어트만 해도 덴마크 다이어트, 키토제닉 다이어트, 지중해식 다이어트, 저탄고지, 팔레오 다이어트 아무리 해도 살이 빠지질 않아요. 물론 저는 제 문제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놈의 식탐 때문에 음식을 참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엔 하루 한 끼는 마음껏 먹어도 된다는 1일 식이 내 길이구나라는 생각에 새로 도전을 시작하려는데요. 이 일식을 하루 중 먹는게 효과가 좋을까요? 제발 해답을 알려 주세요. 아유, 다이어트 진짜 어렵지? (대답) 네. (이진호 병원장) 아니 뭐 다 뼈가 있는 말은 아니야. 다이어트 진짜 어렵잖아. 그치? 잘 안 되지. 맞아요. 최근에 연구 결과에 따르면은 뱃속을 어느 시간 동안 가만히 두는 거. 가만히 두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지방 연소에 도움이 될 뿐만이 아니라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 수명을 높이는 데에 도움을 준다라고 이미 나와 있어. 음. 그래서 일정 기간 동안 간헐적 단식을 하는 것은 굉장히 몸에 좋아요. 그러면 그 시간 동안에 우리 뇌는 무슨 생각을 하냐? 어, 계속 에너지가 들어왔으니까 들어올 때마다 나는 그걸 썼으면 되는데 어, 안 들어오네. 안 들어오면은 나는 이 몸을 어떻게 유지하지? 아, 그러면은 주머니 속에 저장해 놨던 지방을 조금씩 갖다 써야겠구나. 그리고 나중에 12시간 후에 포도당이 들어오더라도 그것만 의존해서 쓰면 안 되고 그것도 좀 쓰고 좀 남겨 놓고 지방도 좀 갖다 써서 나중에 이 사람이 또 12시간 동안 나한테 밥을 안 줄 때 내가 버티는구나라는 생각을 한단 말이야. 뇌가 그게 이제 프로그램을 이제 바꿔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간헐적 단식이 좋은 거거든. 우리 몸이 또 아침 점심 저녁에 따라 또 리듬이 다르다 그랬잖아요. 특히 저녁에 자기 전 몸의 대사나 이런 것들이 좀 떨어져. 왜냐면 자야 되니까. 자야 되는데 막 활성화되어 있으면 잠도 안 올 거 아니야. 이제 자율신경의 문제지. 밤에 가까워질수록 먹게 되면 그건 지방으로 쌓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최대한 밤에서 멀어지는 시간에 먹는게 좋다. 저는 좀 이른 점심을 먹고 대신에 저녁을 안 먹는 쪽으로 아침에 먹는게 제일 하루 동안 계속 에너지 대사로 쓰이니까 그게 제일 좋다고들 하는데 그럴 수 있으면 그건 좋아요. 근데 아침에 먹고 나면 아마 밤 저녁을 거르기 쉽지 않을걸. 왜냐면 자는 동안도 안 먹잖아요. 음. 그래서 이른 점심. 음. 이른 점심을 하루 한끼는 맘껏 먹어도 된다 이러잖아요. 맘껏 먹어도 된다는게 양껏 먹으라는게 아니라 좋은 영양소를 골고루 충분히 섭취하라는 얘기지. 그렇게 넣어 주게 되면 걔가 이제 대사가 되면서 건전한 몸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거니까 (질문) 식사를 조금만 하고 중간중간에 막 군것질 같은 걸 하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이진호 병원장) 그게 이제 최악의 습관인 거지. 왜냐면 내가 아까 말했잖아. 뇌 입장에서 지방은 주머니고 포도당은 내 손 안에 있는 거야. 근데 내 손 안에 있는 걸 일단 먹어. 근데 이 사람이 좀 있으면 초콜릿 먹어 주고 좀 있으면 사탕 먹어 주고 좀 있으면 과자 먹어 주네. 계속 내 손을 비워도 내 손에 자꾸 주어져. 그럼 내가 주머니에 손을 넣을 일이 있어? 없어? 왜 넣어? 내가 주머니 차곡차곡 쌓아 놨다 나중에 진짜 급할 때 쓰지. 조금이니까 괜찮겠지? 뇌는 그렇지 않다는 거지. 칼로리는 얼마 안 되지만 칼로리의 개념이 아니라 뇌에 주는 사인의 개념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먹지 않는! 군것질이 최악의 다이어트의 범죄다. 1일 1식은 좋은선택이다. 직장인이라면 이른 점심 때 양질의 에너지를 넣어 주는 것이 좋고 군것질은 아무리 작은 것도 노. 그런 의지면 다 빠져. 어. 그런 의지면 다 빠져.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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