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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이 국내외 의료진에 보수교육(CME)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하여 ‘자생 메디컬 아카데미(Jaseng Medical Academy)’를 설립하고 온라인 의학교육 플랫폼(http://jaseng.education)을 오픈했습니다.
자생 메디컬 아카데미는 이번 플랫폼 구축을 통해 국내외 의료진을 위한 온라인 보수교육(CME)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미국의 의사(MD·DO)와 국내 한의사, 의사 등은 자생 메디컬 아카데미의 CME 프로그램을 통해 CME 보수교육 평점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CME는 빠르게 변화하는 최신 치료기술과 의료지식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사회의 변화, 의료진의 역량 강화, 기술혁신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이뤄지는 보수교육입니다. 미국 의료진은 면허 유지를 위해서 필수적으로 CME를 이수해야 합니다.
▣ 국내외 의료진에 온·오프라인 보수교육(CME) 프로그램 제공
자생 메디컬 아카데미의 CME 프로그램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생 메디컬 아카데미의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자생한방병원의 비수술 한방통합치료법을 비디오와 오디오, 텍스트 형태로 제공합니다. 온라인 CME 콘텐츠는 매월 1회 업로드될 예정이며, 현재는 ‘코로나19 일차 진료현장을 위한 간편 가이드’ 등을 포함한 콘텐츠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자생 메디컬 아카데미 홈페이지(상) 및 강좌 신청화면(하)
오프라인 CME 프로그램으로는 ‘자생국제학술대회’와 ‘2020년 자생-AOA 의료진 연수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해외 의료진들과 의대생들에게 임상교육의 기회도 제공합니다. 또 자생 메디컬 아카데미는 CME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의학 콘텐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공개 의학교육자료(OER)와 의학 칼럼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미국 의사, 자생 비수술 치료법 교육 받고 보수교육 평점 획득…한의학 우수성 미국에 알려
자생한방병원은 지난해 미국 의사를 위한 보수교육 기준을 제정하고 교육기관을 인증·관리하는 미국 평생의학교육인증원(ACCME)의 보수교육 제공기관으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미국 오스테오페틱의학협회(AOA)의 오스테오패틱 의사(DO)를 대상으로 한 보수교육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지난 11월 보건복지부 ‘한의약 세계화 지원단’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꾸준히 국제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수교육의 질 강화를 위해서는 지난 12월 미국 아칸소보건교육대학과 의료교육과 연수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맺어 양 기관이 교육 프로그램 공동운영을 논의하고 의과대학 내 통합의료 및 교육센터 건립을 추진하는 등 다각도로 힘을 쏟고 있습니다.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은 “자생 메디컬 아카데미를 통해 국내외 의료진에게 자생한방병원의 비수술 척추관절 치료법을 교육해 전 세계 의료진의 역량을 강화하고 세계인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세계적인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미국 의료진에게 온라인 보수교육을 제공해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고 질 높은 보수교육 프로그램 개발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